게재위치
Placement
광고가 실제로 노출되는 구체적인 지면(페이스북 피드, 인스타그램 릴스, 스토리, 쓰레드, 메신저 등)을 선택하는 설정으로, 자동 게재위치(Advantage+ Placements)와 수동 게재위치로 나뉨.
메타 광고의 세 단계 계층 구조(캠페인-광고세트-광고) 중 중간 단계로, 타겟 오디언스, 예산, 입찰 전략, 게재위치, 일정을 설정하는 단위입니다. 핵심 정의를 바탕으로 상세한 원리와 비즈니스 활용 맥락을 이해하고, 실제 구현에서 고려할 사항과 관련 개념을 함께 살펴보세요.
Ad Set
광고세트는 캠페인의 목표를 어떤 사람에게, 얼마의 예산으로,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지를 구체화하는 단계로, 메타의 머신러닝 입찰 알고리즘이 실제로 학습하고 최적화하는 기본 단위이기도 하다. 광고세트를 지나치게 세분화하면 각 세트가 서로 다른 오디언스를 놓고 자사 캠페인끼리 경매에서 경쟁하는 ‘내부 경쟁(Audience Overlap)’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Advantage+ 환경에서는 오히려 광고세트 수를 줄이고 통합하는 것이 권장된다.
하나의 캠페인 안에 여러 광고세트를 만들어 서로 다른 오디언스나 게재위치를 테스트할 수 있어, 실질적인 타겟팅·예산 전략이 구현되는 핵심 운영 단위.
너무 많은 광고세트로 예산을 잘게 쪼개면 각 세트가 충분한 학습 데이터(1주일간 50건 이상의 최적화 이벤트)를 확보하지 못해 전체적으로 비효율적인 ‘학습 단계 제한 현상(Learning Limited)‘이 발생할 수 있음.
Placement
광고가 실제로 노출되는 구체적인 지면(페이스북 피드, 인스타그램 릴스, 스토리, 쓰레드, 메신저 등)을 선택하는 설정으로, 자동 게재위치(Advantage+ Placements)와 수동 게재위치로 나뉨.
Meta Ads Manager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쓰레드, 메신저 등 메타의 모든 플랫폼 광고를 하나의 계정에서 통합 운영하는 메타의 공식 광고 관리 도구.
Meta Pixel
웹사이트에 설치해 방문·장바구니·구매 등 사용자 행동을 추적하고, 이 데이터를 메타 광고의 전환 최적화·리타겟팅·룩얼라이크 오디언스 생성에 활용하는 자바스크립트 기반 추적 코드.
Conversions API (CAPI)
브라우저 쿠키에 의존하는 픽셀과 달리, 광고주의 서버가 메타 서버로 전환 데이터를 직접 전송하는 서버 사이드 추적 방식으로, 쿠키 차단이나 광고 차단 프로그램의 영향을 받지 않음.
Advantage+
타겟팅, 크리에이티브 조합, 예산 배분, 게재위치까지 캠페인 설정의 대부분을 메타의 AI가 자동으로 결정하도록 하는 메타의 자동화 캠페인 체계로, 2024년부터 신규 캠페인의 기본값으로 자리잡음.
Advantage+ Shopping Campaigns (ASC)
상품 카탈로그를 연동하면 타겟팅, 소재 조합, 예산 배분을 AI가 전면 자동화해 운영하는 이커머스 전용 캠페인 유형으로, 과거의 다이내믹 상품 광고(DPA)를 계승·확장한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