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컬 SEO & 웹 인프라

IndexNow Protocol

IndexNow는 마이크로소프트 빙과 얀덱스가 주도해 만든 개방형 프로토콜로, 콘텐츠가 생성·수정·삭제될 때마다 사이트가 API 키와 함께 해당 URL을 검색엔진에 푸시(push) 방식으로 즉시 통보한다. 기존에는 크롤러가 주기적으로 재방문해줄 때까지 기다려야 했지만, IndexNow를 쓰면 몇 분 안에 변경 사항이 반영될 수 있다. 다만 구글은 2024년 기준 IndexNow를 공식 지원하지 않으므로, 구글 색인을 빠르게 갱신하려면 서치 콘솔의 URL 검사 도구를 별도로 활용해야 한다.

실무 적용 및 비즈니스 영향#

크롤러 수동 방문을 기다리지 않고 수 분 내 신속한 색인 갱신 가능

구현 가이드 및 주의사항#

CMS 발행 파이프라인에 API 호출을 자동 연동해 배포 즉시 통보되도록 구성

색인

Indexing

검색엔진이 수집한 웹페이지를 분석하여 검색 후보 데이터베이스에 체계적으로 저장하는 과정

URL 검사

URL Inspection

구글 서치 콘솔에서 특정 URL의 색인 등록 상태 크롤링 성공 여부 모바일 사용성을 실시간 점검하는 공식 기능

301 리디렉션

301 Redirect

페이지가 새 URL로 영구 이동했음을 알리고 링크 가치를 새 주소로 온전히 전달하는 HTTP 코드

302 리다이렉트

302 Redirect

요청한 자원이 일시적으로 다른 URL에 있음을 알리는 HTTP 응답 코드

404 오류

404 Not Found

요청 URL에 해당하는 리소스가 서버에 없음을 알리는 클라이언트 HTTP 오류 코드

hreflang

hreflang Attribute

다국어 및 다지역 사이트에서 언어와 국가별 적합한 버전을 검색엔진에 안내하는 HTML 태그